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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윈터필드/17/XY/시티아일✧

oouyamyam 2025. 2. 7. 22:04

#학생기록부

 

[겨울이 바라보는 것은 여름의 뒷면]

“ 나는 아직 너를 기억해. 잊지 않을게. ”

 

 

✧이름 : 에덴 윈터필드(Eden Winterfield)

✧나이 : 17

✧성별 : XY

✧신장/체중 : 170cm 57kg

✧출신 구역 : 시티아일

✧외관 : 손톱은 눈의 두 색이 번갈아가면서 칠해져 있다.

검은 리본끈과 함께 양옆의 머리를 땋았다. 남은 리본끈은 뒷머리 중앙 부근에서 리본으로 묶어서 마무리했다.

검은 색이 섞인 하얀 머리는 반곱슬이며 약간 투명하게 빛나는 느낌이 든다.

오랫동안 모았던 현재는 떠난 작은 생명체의 털을 모아 만든 장식을 귀와 허리에 달았다.

배경투명화



✧L/H/S :

✧LIKE:

1. 앙쥬

앙쥬가 없는 삶은 상상되지 않았었는데... 지독한 상실감이란 이런 걸까? 나는 아직도 널 그리워하고 사랑해, 앙쥬.

2. 시원한 음식

시원한 아이스크림, 과일, 음료수... 여전히 좋아해.

3. 부드러운 것

모든 부드러운 것에는 추억과 행복이 담겨 있어.

4. 기분전환

기분전환이 되는 모든 것이 좋아. 마음을 따스하게 해 주는 노래도, 친구도, 함께 놀러 가는 것도.

 

✧HATE:

1. 해하는 것

아무것도 내 손으로 해치고 싶지 않아...

2. 추위

어릴 때보다는 덜 타게 됐지만 그래도 추운 건 싫더라.

3. 괴롭힘

누구든 무얼 상대로든 괴롭히는 건 나쁜 거야. 그 생각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어.

4. 이별

앙쥬가 없는 삶은 내 생각보다 훨씬 쓸쓸하고 괴로워. 아직 앙쥬를 잊지 못해. 더는 이별하고 싶지 않아...

 

✧SCARY:

1. 누군가에게 정을 붙이는 것

누군가에게 정을 주게 되면, 그 누군가도 또다시 나를 떠나게 될까?

2. 실수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지만 나는 반장인걸. 완벽해야만 해.

 


✧이능력 :  ✦낙원찬가

 

죄라는 관념은 다만 인간에 의해 저질러지지 않고 있었을 뿐이다. 죄에 관해 알게 됨으로써 죄를 짓고자 하는 본능 또한 생기는 법이다.

빛, 그리고 그 이면의 어둠을 다룬다. 빛 또는 어둠을 모아 원하는 것을 형상화한다. 그것은 무기가 될 수도, 물체가 될 수도, 환영이 될 수도 있다.
빛과 어둠은 순환되어야만 한다. 빛을 사용한 만큼 어둠이 생겨난다. 어둠 사용 시 반드시 무언가를 해하여야만 한다.
빛을 사용한 턴 수 이하의 턴 수만큼 어둠을 사용할 수 있다. 빛의 사용 횟수는 어둠의 사용 횟수보다 같거나 많을 수 있다. 어둠의 사용 횟수는 빛의 사용 횟수를 초과할 수 없다.

빛은 컨트롤이 쉽고 정교하며 패널티가 적다.
어둠은 공격력이 높은 대신 한계가 존재하고 패널티가 크며 다루기 어렵다.

 

[응용기술1]
🌗 아담
태초의 인간은 혼돈으로 빚어졌다. 빛과 어둠을 융합해 기존보다 파괴력이 높은 무기를 만들어 낸다.
해제할 때까지 <상시 지속>된다. 생성한 무기가 파괴되더라도 자동 복구된다. 아담 사용 중에는 빛과 어둠을 동시에 사용하므로 어둠 사용 가능 턴이 쌓이지 않는다.
🚫 패널티: 지속 1턴마다 남은 체력이 2씩 깎인다. 사용 턴이 길어질 수록 단계별로 몸이 저려오며 사용 3턴마다 순발력 스탯이 1 감소한다. 

 

[응용기술2]
🌗 에브
공격을 보조하는 소환수를 생성해 낸다. 소환수의 모습은 그때그때 다르며, 주로 동물의 형상을 하고 있다. 소환수를 원거리에서 쏘아 맞춰 폭발시킬 수 있다. 소환수는 1회 사용 시 바로 소멸한다.
단, 어둠의 에브의 경우 더욱 강한 공격이 가능한 대신 판정 실패 시 반동으로 데미지를 입는다. 이 때 받는 데미지는 남은 체력의 1할.
전투 당 빛과 어둠 합산 최대 3마리 소환 가능. 1마리는 곧 1턴으로 치환된다. 어둠의 에브를 소환하려면 남은 어둠 턴 수가 필요하다.
🚫 패널티:
빛 1마리 소모: 가벼운 두통
빛 2마리 소모: 두통
빛 3마리 소모: 두통과 함께 얼굴 랜덤 부위에서 피가 흐른다.
어둠 1마리 소모: 환청.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청각의 기능이 3할 저하된다.
어둠 2마리 소모: 환각. 분명 알지 못하는 사람이 시야에 보인다. 시야가 좁아진다.
어둠 3마리 소모: 1턴 행동불가

🚫 공통 패널티:
어둠이 일정 이상 쌓일 경우 해소하지 않으면 신체/정신적 부하가 걸리는 것을 확인. 신체 부하는 전신에 다 다른 영향으로 나타난다. 어둠 스택이 5를 넘길 경우 생명 유지에 영향이 갈 정도로 치명적이다.


✧스텟 : 
지적능력 ✦✦✧✧✧✧
순발력 ✦✦✦✦✦✧ + ✦✦✦✦✦
정신력 ✦✦✦✦✧✧
관찰력 ✦✦✦✧✧✧
체력 ✦✦✦✦✦✧
자아 ✦✦✦✧✧
총합: 22+5

✧기타 항목 :

 

1. 생일

- 2월 10일

- 탄생화는 서향(Winter Daphne)

 

2. 포지션: 공격계

 

3. 성격

[포용적인]

자신에게 가능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수용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친구들의 부탁은 뭐든 들어주고 싶어 한다. 무엇이든 쉽게 용서해 버리고 쉽게 타인의 말을 믿는다. 자신에게 오는 적의를 알아채더라도 모르는 척 하는 편.

 

[밝은]

제법 자신감이 붙은 탓인지 상당히 성격이 밝아졌다. 어릴 때의 소극적인 태도는 많이 개선 되었으며 낯도 덜 가리게 되었다. 더 당당한 미소를 짓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따뜻하게 다가가는 어엿한 반장의 모습.

 

[여전한 책임감]

반장이라는 역할이 여전히 자신에게는 조금 무겁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해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누군가가 소외되는 것을 보지 못하며 '반장이니까!'라면서 오지랖을 부리거나 사소한 것에도 책임을 지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

책임감을 갖는 것 자체에 집착하는 성향이 조금 보이며, 그 이유는 본인 외에는 알지 못한다.

 

4. 특징

- 여전히 반장이다.

- 몸놀림이 매우 재빠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잡기 어려워할 정도. 어릴 때에는 체력적 한계가 있었으나 성장하고 노력하면서 무척 많이 좋아졌기에 더는 속도로 지지 않는다!

- 여전히 공부를 못한다. 반장 하면 으레 똑똑한 사람이겠지만 꾸준히 노력했음에도 타고난 머리가 그렇게 좋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책은 열심히, 자주 읽는다!

- 틈만 나면 견과류를 먹고 있다. 앙쥬가 그리워서일까.

- 칭찬에 약하지만 유들유들하게 상황을 넘길 수 있게 되었다.

- 종종 저녁 산책을 한다고 자리를 비운다.

- 추위를 타는 대신 더위를 거의 타지 않는다.

- 사람과 동물에 애정이 깊다. 인류애를 믿는다.

- 날쌔고 도약력이 좋다.

- 반려동물이었던 흰족제비 앙쥬는 수명을 다해 떠났다. 매일 앙쥬를 그리워 하는 듯.


✧소지품 :

1. 손전등

이능력으로 빛을 낼 수 있다지만 너무 이능력에 의지하다 보면 몸에 좋지 않으니까.

 

2. 태양 모양 챰이 달린 책갈피

이젠 손때가 묻었네. 매일 책을 읽으며 잘 쓰고 있어.

 

3. 낡았지만 아직 부드러운 담요

애착 담요가 되어버렸지 뭐야. 이 담요 덕분에 매일 잘 자고 있어.

 

4. 붕대

의료 목적도 있지만 여러모로 쓸 곳이 많아서.

 

5. 무기 - 레이피어

속도를 살리기엔 레이피어만한 게 없더라.

 

6. 무기 - 단검

여러모로 사용처가 많은 것 같아.



✧텍관 :
✧베르헨 몬드리히트✧

베르헨 형과의 관계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나에게 소중해. 형은 내가 바라는 것을 이뤄준다고 하지만... 내게 그건 형을 잃지 않는 것 그 자체야. 앙쥬처럼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형에게는 늘 심적으로 의지하게 돼. 형이 소중한 만큼 다치지 않고 오래 내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형은 나의... 가족 그 자체야.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걸까? 형의 존재는 내가 무모해도 된다고, 실수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정말로 내가 원하면 그게 얼마나 어려운 것이든 들어줄 거야?"